김회철ㆍ유재호ㆍ김미영 3인, 홍재의정대상 수상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풀뿌리민주주의 구현 기여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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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재 기자
기사입력 2023-11-30 [16:37]

▲ 왼쪽부터 김회철 도의원, 유재호 시의원, 김미영 시의원  © 화성투데이


 


지난 1129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12회 홍재의정공직대상 시상식에서 화성시 소속 정치인 3명이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회철 도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6), 화성시의회 유재호 시의원(더불어민주당, 봉담병·기배·화산), 화성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 김미영 부위원장(국민의힘, 진안·병점병점2)이다.


홍재의정대상은 애민사상을 실천한 조선 22대 정조대왕의 호인 홍재를 본떠 제정한 상으로 홍재언론인협회가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풀뿌리민주주의 구현에 기여한 의원들의 활동을 기리기 위하여 제정하였다.


김회철 도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원으로 활동을 하면서 교육행정위원회 위원, 예산정책위원회 부위원장, 초선의원 의정지원 추진단 공동단장 등을 두루 거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왔으며, 강한 사명감과 도민에 대한 봉사정신으로 지방자치 발전과 경기도 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하였다.


유재호 시의원은 제9대 화성시의원을 시작으로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과 도시건설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화성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도시건설 전반에 대한 사업 검토 및 예산 확보 등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미영 부위원장은 화성시 의료봉사요원 실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의료봉사요원의 처우개선을 통한 의료서비스 향상 및 시민복지 증진에 기여하였고, 화성시 예술인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화성시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 조례제정을 통해 지역 예술인과 시민의 문화향유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홍재의정대상은 투철한 사명감으로 도민을 위해 일하며 지방자치와 자치분권 발전에 이바지하고 모범이 된 경기도의회, 수원시의회, 화성시의회, 오산시의회 등 지방의회의원 중 엄선해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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