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인 예비후보, 수원대생들과 청년정책 간담회

청년청약통장 및 청년전세사기 등 사회 문제 논의
“실무경험 많아 청년 주거생활 도움 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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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재 기자
기사입력 2024-02-01 [10:43]

 


국민의힘 화성시() 국회의원 김수인 예비후보가 최근 수원대 글로벌 경상관에서 수원대학교 대학생들을 만나 간담회를 갖고 소통했다.


부동산 청약, 분양에 오랜 실무경험과 부동산 전문 기자로 활동한 김 예비후보는 자기 경험을 토대로 내 집 마련의 꿈을 가진 청년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수원대학교 총학생회 학생과, 화성청년정책네트워크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이 간담회에서 ‘2024 청년정책이 반영된 청년도약계좌,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 등의 사회문제를 돌아봤다. 김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청년이 놓치지 말아야 할 청년지원제도를 설명하고 청년의 주거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 간담회에서 학생들은 주거, 청년전세사기, 아파트분양, 특별공급 등 부동산과 관련해 고민거리를 털어놓았다. 가장 뜨거웠던 주제는 청년전세사기급증에 대한 것이다.


한 학생이 전세 사기가 사회 초년생에게 집중된 이유가 무엇인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예비후보자는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 부동산 실무 거래에 관한 교육 및 이를 행할 수 인적자원의 부족이 큰 원인이라고 답하며 청년은 부동산 거래 때, 부동산업자와 집주인이 싫어하더라도 반드시 등기부등본과 실제 건물의 매매가, 전월세 보즘금 총액 등을 직접 확인하는 습관을 지녀야 한다고 답했다.


그 외 청년전세사기 예방법 아파트분양 및 청약에 관한 기본정보 화성시 청년 주거정책 강화 필요 등 화성시 청년정책, 주거 등 MZ세대 청년들의 걱정과 관심사에 대해서도 소통했다.


김수인 예비후보는 화성시는 2022년 기준 평균연령 38세로 전국서 가장 젊은 도시라며 화성시는 20조 투자유치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 반도체 분야와 AI 클러스터로 정부와 민간기업 투자가 집중될 전망이다. 이에 따른 젊은 청년들의 일자리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의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마련하는데 있어서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20여 년 동안 부동산 분야에서 근무(개발, 기획, 분양)한 부동산 전문가이자 전문 기자이다. 동탄에 17년째 살고 있으며 비영리 동탄의꿈봉사단체를 설립해 활동하고 있다. 화성인재개발원 부원장, 화성미래혁신포럼() 지역의장, 해동검도협회 상임부회장, 국제예술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이신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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