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욱, 개혁신당으로 출마 선언

“개혁신당만이 낡은 정치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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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투데이
기사입력 2024-02-19 [14:09]


이원욱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을)은 지난 16() 화성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제3지대 빅텐트 정당인 개혁신당 소속으로 제22대 총선 화성을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이어 오후에는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 선언을 했다.


이원욱 의원은 개혁신당이 이념을 넘어, 분열을 넘어, 갈등을 넘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하며, “화성을 지역이 혁신의 중심, 통합의 중심이 되어 미래를 선도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원욱 의원은 출마 선언을 통해 “60% 국민께서 대통령의 국정이 잘못되었다고 이야기해도 대통령은 이념정치에만 몰두하고 있고, 민주당은 제대로 된 비판보다는 거대 야당이라는 도구를 무기로 민생은 뒤로한 채 진영싸움만 일삼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민주당과 국민의힘 거대 양당이 국민을 무시하고, 적대적 공생관계를 유지하면서 서로를 악마화하는 정치 현실을 타파하겠다고 말하며, “3지대 빅텐트 정당인 개혁신당이 낡은 정치를 심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원욱 의원은 개혁신당이 유권자에게 새롭고 확실한 선택지가 될 수 있도록 동탄이 태풍의 진원지로서 경기권에 거대한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말하며, “통합하고 혁신하고 나아가라는 국민의 명령에 따라 혐오정치를 끝내고 제3지대 정당인 개혁신당의 성공을 증명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원욱 의원은 경기 화성을 선거구 3선 국회의원으로 동탄신도시의 교통·교육 인프라 구축에 힘써왔다.


 


정근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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