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미래혁신포럼 총선 예비후보 5명 배출

국힘 김수인ㆍ한정민, 더민 나원주ㆍ진석범, 진보당 홍성규
신규회원 모집 중… 만 30세 이상 1970년생 이하 청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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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4-02-20 [11:32]

▲ 위부터 국힘 김수인ㆍ한정민, 더민 나원주ㆍ진석범, 진보당 홍성규  © 화성투데이

 

 

화성미래혁신포럼(갑지역 의장 이재형. 을지역 의장 김수인. 병지역 의장 남기성)22대 총선에서 예비후보 5명을 회원 중에 배출했다. 김수인ㆍ나원주ㆍ진석범ㆍ한정민ㆍ홍성규가 예비후보를 등록하면서 총선 준비 활동을 하고 있다.

 

화성미래혁신포럼은 지난 2020년 화성인재개발원(원장 서승원)에서 화성 관내 100개 분야 청년을 모집했다. 자격 제한으로 30세 이상 1970년생 이하회원들로 구성했다. 이 포럼은 매월 첫째 주 목요일에 회의를 했다.

 

포럼 회원으로는 화성시음악협회 신사임회장. 화성시티발레단 강인숙 단장. 궁평항 해오름어판장 최병채위원장. 임채덕시의원. 최청환 전시의원. 화성시 학원협회 강민우 회장 구혁모전시의원 등 60여명이 활동했다.

 

갑ㆍ을ㆍ병으로 나누어 지역 커뮤니케이션을 모임을 만들었으며, 5개 위원회를 만들어 토론했다. 도시건설위원회, 문화예술위원회, 경제환경위원회. 기획행정위원회, 교육복지위원회다. 위원회별로 토론 주제를 선정하여 매달 돌아가면서 발표했다. 토론 장소는 29개 읍면동을 돌면서 넓은 화성시의 지역들을 알아가는 과정도 거쳤다. 각계각층에 있는 인사들이 바라보는 생각을 공유하며 토론하기에 장점이 많았다.

 

이번 22대 총선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회원들은 의장ㆍ사무총장ㆍ위원회 등에서 왕성한 활동을 한 회원들이다. 정당별로 골고루 총선에 후보자를 냈다.

 

화성인재개발원 서승원 원장은 젊은도시, 청년도시 화성에서 훌륭한 인재들을 발굴하여 100만 특례시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미래 화성을 만들어 가는 일에 더 많은 열정을 쏟겠다라고 말했다.

 

화성시 한돈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이재형 갑 지역 의장은 이번에 3대 의장으로 추대돼 막중한 중책을 맡게 됐다. 화성의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자부심으로 열정을 바치겠다며 앞으로 포부를 밝혔다.

 

김수인 을 지역 의장은 사회활동에서 경험하지 못한 것을 이곳 포럼에서 많이 배웠다. 매달 모여서 토론하고 화성에 대해 고민하면서 지역 주민에게 더 많은 것들을 전달하고자 출마했다고 말했다.

 

남기성 병 지역 의장은 젊고 열정있는 친구들과 화성의 미래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화성미래혁신포럼은 현재 2024년도 신입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회원 수를 100명으로 한정하여 운영하기에 결원이 생기면 공개모집을 통해 회원을 모집하는 방식이다. 2024년 회원추가모집 마감은 330일까지이다.

 

포럼은 1월 정기총회로 한 해를 시작한다. 12월 종합발표회에서 1년간의 활동을 책자로 발간한다. 그 외 바다낚시대회. 골프동아리, 워크숍 등으로 회원 단합을 위한 활동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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